| 난해한글... - 2006/05/31 21:54 |

아는 누님의 일기를 볼때면...

어렵다...

아.... 정말 어렵다...

소설을 쓰듯이 쓰는 그 문체.... 읽기도 어렵고 해석도 어렵고...

역시 직설적인 나의 생활에 돌려말하는것들은 어렵다.

그래도 남의 일기만큼 재미난것도 없다...

2006/05/31 21:54 2006/05/3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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