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최종 정리... - 2002/12/31 23:58 |
2002년의 Ohyung은 이렇게 지냈었답니다...

1월
대학 떨어질거 같아서 불안해함...
이쯤해서 한국외대 붙었다고 들은거 같음... 매우 즐거워함..

2월
광운대 전자공학부 최종 합격... 원점수 311점... 매우 아햏햏
광운대 힙합음악 동아리 " SpiritmastaZ "의 멤버가됨... 학교 OT안감...

3월
입학했지만 OT안가서 따당함... ㅡㅡ;
꾸준히 따당할거 같은 이상한 느낌이 마구마구 꽃핌... ㅡㅡ;

4월
학교에서 시험주간이었음.. 매우 길었던 걸로 기억함...
맨날 스뎅스뎅 하면서 기분나빠해 했음...

5월
축제준비에 한창...
바보같은 여자애 주려고 곡 만들려다가 포기함... ( 아니 '희망' 이라는 노래에서 부르긴 했음. )
화학아가씨라는 참한 아가씨 보고 침흘리던 기간...

6월
어떤 여자와 이상한 썸씽있었음...
귀뚫음...
월드컵에 미침...
DCinside 리플러로 활동 시작...

7월
시험봄...
2002년 10월달에 상근예비역으로 나왔던거 연기했던거 후회하기 시작...
엄마 공장에서 아르바이트 시작...
아르바이트 끝내고 130만원 받음..
진수 언니랑 이상한곳가서 아햏햏함.. ㅡㅡ;
나이콘 CP4500이라는 카메라 삼 ( 26일 )
여행시작.. ( 인천 - 광주 - 땅끝 - 보길도 - 광주 - 부산 )

8월
디씨 오프에 참여하기 시작...
카메라 들고 많이 돌아다님..
디씨에서 대판 싸움... ( 패거리 문화 어쩌구 저쩌구.. )

9월
사랑하던 정모양에 대해서 관심 끊음... ( 염장쟁이가 되어버림.. ㅡㅡ; )

10월
디씨의 리플러들 때문에 매우 짜증내함... ( 내 사진만 보면 뭐라고 지랄거려서 사진찍기 일시 중지함... )
미쳐감... 그러다가 디씨에서 또 싸움... 이번엔 대박싸움...
다른여자에게 눈돌아 갔음... 노모양 ( 호감인지 사랑인지 아직도 정의 안됨.. )

11월
SpritmastaZ 동아리 최초의 클럽공연. ( 가사 까먹고 대박 바보됨.. ㅡㅡ; )
'사랑으로 눈물흘려보기 Project' 구상함

12월
노모양에 대한 관심 끊음.. ( 역시 염장으로 관심 끊음.. )
시험 때문에 매우 짜증내함..
몇일간 계속 술마심...
디씨인사이드에서 내사진이 쿨먹음... ( 사진기 산지 5개월 하고 4일 만임.. )
지랄같은 일기 써서 착한누나한테 미움 받고 있음...
군대 붙었음..

그리고 지금.. ㅡㅡ; 셀겔에 사진올릴것임..
2002/12/31 23:58 2002/12/3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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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ung 님이 2003/01/01 00:41 에 남긴 말 | 고침/지우기 | 댓글

2003년 셀겔 1등하려고 다겔포기했었는데.. 링크한테 1등 뺏기다.. ㅡㅡ; 염장쟁이 염장은 안하고 왜 지금 이시간에 집에 있는건데.. ㅡㅡ; // 5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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