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을 하고 있는가? - 2007/02/28 02:18 |
이공계의 위기론으로 어떤 여자애는 결국 의대의 길을 걸어간다...

솔직히 후회되겠지... 몇년은 손해를 보았으니...

갈굼도 무시하지 못할거야...

전에 있던 학교와 교수들을 싸그리 씹었으니..

어쩌나 한국은 인맥인걸.... 그쪽 의대 가서도 별 대접 크게는 못받을듯도 싶다...

뭐 그건 그렇고...

나도 공대생인데 난 무엇을 하는가???

비트를 바라보면서 나는 무엇을 느끼고 있는거지...

단순한 펑션들의 나열이 줄줄이 된 이곳에서 난...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느냔 말이다...

void main(){
    char ohyung='병신삽질마니아';

    while(1){
    조난 삽질;
    }
}

딱 이정도? 뭐 아님 말고..

확실히 국민학교때 내꿈은 과학자! 라고 한데부터 꼬이기 시작한거 같다...

차라리 기자! 라고 했더라면 달라졌을지도...

대체 어떤자식이 꼬맹이에게 과학자라는 환상을 심어준거야!
조낸 삽질 365일의 부작용은 왜 말을 안하고 좋은면만 보여준거냐고!
2007/02/28 02:18 2007/02/2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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