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학교에서 작사한것.... - 2003/05/18 00:20 |

2003년 4월 17일 작사완료.
Playing Time 4:30~5:00 사이...
Title > Fake Love
Fiction? or Nonfiction? > No Comment

Song > 슬퍼 마렴 내가 떠난걸, 저먼 곳에서 널 기억할게....
Na> (훗) 기억해? 미친

Hook1>
사랑, 죽음, 그들의 위선 x4

Verse1>
누군가를 사랑했던 아이 / 숨쉴수 없이 기뻣던 것이 / 퇴색된 기억속의 속삭임 / 절대 잊을수 없는 몸부림 /
한때 나마 / 기억속에 남아 / 있던 생각에 속아 / 너를 이해 하던 내가 / 새로운 시작 / 을 하기위한 동작 / 을 취하면서 정작 / 한가지 생각 / 을 하게한 추억의 조각

Hook2>
사랑의 아픔 / 그건 어이없음 / 죽음의 슬픔속에 / 빠져버린 비애 / 살아오는 중에 / 느끼는 최악의 Play / 그들의 세상에 / 사랑조차 없음

Verse2>
죽음의 사건을 통해 /슬픔에 잠겨있던 네눈에 / 눈물을 본뒤에 / 멋진여자라 생각한것에 / 치면적 상처를 남기게된 후회 /
얼마전에 네 / 남자친구의 죽음/ 을 보았던 내겐 / 슬픔에 잠겨있던 모습 / 절대 치유될 수 없을 듯 한 아픈모습 /
하지만 그일 / 이있은뒤 일주일 / 다른남자의 팔을 잡고 웃던 네 모습 / (훗) 정말 어이가 없음
언제나 사랑한다고 / 죽어도 함께 한다고 / 습관같던 말들은 Where to go? / 정말 아이러니 / 그단어의 의미 / 를 절실히 느끼게한 사건 /
너에게는 온통 / 새남자를 원하는 몸통 / 그걸보고있자니 두통 / 너를 알게된게 내겐 고통

Hook2>

Verse3>
사랑한다던 말 / 은 모두다 거짓 / 영원이란 단 / 어는 거짓의 상징 / 추억이란건 / 떠나버린 날개짓 / 그들이 사귀던건 얼마 남짓 / 되었길래 내뱉는 위험한 말인지
Suck Da Fucker / 사랑한다고 / 이말 진심이라고 / 습관처럼 내뱉는 착오 /
순진한냥 / 살아가는 한량 / 에게 건네는 두냥 / 의 동전처럼 재수없는 모양 /
이것저것 저울질 / 하는 그들의 싸가지 / 하나없는 모습이 / 사랑을 원하는 건지 / 아니면 쾌락을 원하는 건지 / 나로선 이해불가

그들의 위선 / 이해할 수 없는 심성 / 사랑이란 단어를 거짓에 이용 / 하려고 도용 / 한 노들은 절대 관용 / 적인인간들의 용 / 서 를 받을수 없다는 진리 / 그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진실의 권리 /
그들은 모두다 / Motherfucker / Suckdafucker / Hollywoodactor / 한손에 쥐어진 사랑이란 단어 / 채점표는 역시 D- /삭제하는게 좋을껄 사랑의 Looser / 아니면 언젠가 사랑에 체어 / 비참한 날이 올껄 위선자여 /


2003/05/18 00:20 2003/05/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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