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hyung?
|
일기장
|
주절거림
|
사진
|
태그
|
방명록 ( Guest Book )
|
xX쌍칼닷콤Xx
|
Ohyung.net
|
Oristory.com
|
MiniLog
|
[ + ]
| 요즘 올린 글 |
오랫만에 링크 페이지 점검.
취업...
요즘
바보 같은 코딩...
[와우] 각 종족별 메크로...
(1)
새로운 LED 방식
[와우] 인벤 렙업네비 링...
| 글 보관함 |
2008/11
2008/10
2008/09
2008/08
2008/07
2008/04
2008/03
2008/02
2008/01
2007/12
2007/11
2007/10
2007/09
2007/08
2007/07
2007/06
2007/05
2007/04
2007/03
2007/02
2007/01
2006/12
2006/11
2006/10
2006/09
2006/08
2006/07
2006/06
2006/05
2006/04
2006/03
2006/02
2006/01
2005/12
2005/11
2005/10
2005/09
2005/08
2005/07
2005/06
2005/05
2005/04
2005/03
2005/02
2005/01
2004/12
2004/11
2004/10
2004/09
2004/08
2004/07
2004/06
2004/05
2004/04
2004/03
2004/02
2004/01
2003/12
2003/11
2003/10
2003/09
2003/08
2003/07
2003/06
2003/05
2003/02
2003/01
2002/12
2002/11
2002/10
2002/09
2002/08
2002/07
2002/06
2002/05
2002/04
2002/02
2001/12
2001/05
2001/02
2001/01
|
기술학교에서 작사한것.... - 2003/05/18 00:20
|
2003년 4월 17일 작사완료.
Playing Time 4:30~5:00 사이...
Title > Fake Love
Fiction? or Nonfiction? > No Comment
Song > 슬퍼 마렴 내가 떠난걸, 저먼 곳에서 널 기억할게....
Na> (훗) 기억해? 미친
Hook1>
사랑, 죽음, 그들의 위선 x4
Verse1>
누군가를 사랑했던 아이 / 숨쉴수 없이 기뻣던 것이 / 퇴색된 기억속의 속삭임 / 절대 잊을수 없는 몸부림 /
한때 나마 / 기억속에 남아 / 있던 생각에 속아 / 너를 이해 하던 내가 / 새로운 시작 / 을 하기위한 동작 / 을 취하면서 정작 / 한가지 생각 / 을 하게한 추억의 조각
Hook2>
사랑의 아픔 / 그건 어이없음 / 죽음의 슬픔속에 / 빠져버린 비애 / 살아오는 중에 / 느끼는 최악의 Play / 그들의 세상에 / 사랑조차 없음
Verse2>
죽음의 사건을 통해 /슬픔에 잠겨있던 네눈에 / 눈물을 본뒤에 / 멋진여자라 생각한것에 / 치면적 상처를 남기게된 후회 /
얼마전에 네 / 남자친구의 죽음/ 을 보았던 내겐 / 슬픔에 잠겨있던 모습 / 절대 치유될 수 없을 듯 한 아픈모습 /
하지만 그일 / 이있은뒤 일주일 / 다른남자의 팔을 잡고 웃던 네 모습 / (훗) 정말 어이가 없음
언제나 사랑한다고 / 죽어도 함께 한다고 / 습관같던 말들은 Where to go? / 정말 아이러니 / 그단어의 의미 / 를 절실히 느끼게한 사건 /
너에게는 온통 / 새남자를 원하는 몸통 / 그걸보고있자니 두통 / 너를 알게된게 내겐 고통
Hook2>
Verse3>
사랑한다던 말 / 은 모두다 거짓 / 영원이란 단 / 어는 거짓의 상징 / 추억이란건 / 떠나버린 날개짓 / 그들이 사귀던건 얼마 남짓 / 되었길래 내뱉는 위험한 말인지
Suck Da Fucker / 사랑한다고 / 이말 진심이라고 / 습관처럼 내뱉는 착오 /
순진한냥 / 살아가는 한량 / 에게 건네는 두냥 / 의 동전처럼 재수없는 모양 /
이것저것 저울질 / 하는 그들의 싸가지 / 하나없는 모습이 / 사랑을 원하는 건지 / 아니면 쾌락을 원하는 건지 / 나로선 이해불가
그들의 위선 / 이해할 수 없는 심성 / 사랑이란 단어를 거짓에 이용 / 하려고 도용 / 한 노들은 절대 관용 / 적인인간들의 용 / 서 를 받을수 없다는 진리 / 그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진실의 권리 /
그들은 모두다 / Motherfucker / Suckdafucker / Hollywoodactor / 한손에 쥐어진 사랑이란 단어 / 채점표는 역시 D- /삭제하는게 좋을껄 사랑의 Looser / 아니면 언젠가 사랑에 체어 / 비참한 날이 올껄 위선자여 /
Ohyung
2003/05/18 00:20
2003/05/18 00:20
Top
트랙백 주소 ::
http://ohyung.com/ohyung/trackback/275
댓글을 씁니다. ( Write a comment )
: 이름 ( Name )
: 암호 ( Password )
: 홈페이지 ( Homepage )
◀ 요즘
|
1
|
...
1749
|
1750
|
1751
|
1752
|
1753
|
1754
|
1755
|
1756
|
1757
|
...
2391
|
오래전 ▶
Counter 전부 : 135089 | 오늘 : 155 | 어제 : 190 |
Data
|
레포트
|
갈무리
|
관리자
|
새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