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hyung?
|
일기장
|
주절거림
|
사진
|
태그
|
방명록 ( Guest Book )
|
xX쌍칼닷콤Xx
|
Ohyung.net
|
Oristory.com
|
MiniLog
|
[ + ]
| 요즘 올린 글 |
오랫만에 링크 페이지 점검.
취업...
요즘
바보 같은 코딩...
[와우] 각 종족별 메크로...
(1)
새로운 LED 방식
[와우] 인벤 렙업네비 링...
| 글 보관함 |
2008/11
2008/10
2008/09
2008/08
2008/07
2008/04
2008/03
2008/02
2008/01
2007/12
2007/11
2007/10
2007/09
2007/08
2007/07
2007/06
2007/05
2007/04
2007/03
2007/02
2007/01
2006/12
2006/11
2006/10
2006/09
2006/08
2006/07
2006/06
2006/05
2006/04
2006/03
2006/02
2006/01
2005/12
2005/11
2005/10
2005/09
2005/08
2005/07
2005/06
2005/05
2005/04
2005/03
2005/02
2005/01
2004/12
2004/11
2004/10
2004/09
2004/08
2004/07
2004/06
2004/05
2004/04
2004/03
2004/02
2004/01
2003/12
2003/11
2003/10
2003/09
2003/08
2003/07
2003/06
2003/05
2003/02
2003/01
2002/12
2002/11
2002/10
2002/09
2002/08
2002/07
2002/06
2002/05
2002/04
2002/02
2001/12
2001/05
2001/02
2001/01
|
2003년 09월 05일 스케치... - 2003/09/13 17:45
|
14시 30분...
나는 걷는다...
어디로?
전화 걸러.. ㅋㅋㅋ
잠좀 자려고 했더니 지원대 아줌마(주사인가?)가 시동 끄라고 한다...그래서 전화나 한판 하러.. ^^;
내 생각인데 아줌마 이상해.. ㅡㅡ;
암튼.. 전화 걸러 간다...
완전 군장.. ( 하이바,방독면,탄띠,더블백까지.. )... 근데 총이 없다... M16A1 소총
없다구.....
왜?
누가 관건 해버렸어.. ㅜㅜ 이럴때 쌍칼이라고 하는거지.. ㅡㅡ;
에잇 쌍칼할...
암튼 터벅터벅 걸었지...
졸라 멀어.. 한 100m를 걸었지.. 땀나 ㅜㅜ
2시 35분...
엄마한테 먼저 1541~! ( 순조로운 출발... )
정단호씨에게... ㅡㅡ; 안받네... 영창군에게.. 1541 안받아.. ㅡㅡ; ( 머냐 이것들.. )
쌍칼.. 열받았지 거기서.. 더워 죽겠는데..
그래서 경진이 누나한테 ^^;
재미있는 토킹..
재박이도 받고... 신여사 역시 받았으... 종연이형은.. ㅡㅡ; 안받아.. ㅡㅡ;
4수 중인 은선이도 전화 받고...
학수... 안받아... ( 이놈은 3개월째 유럽여행중이라는.. ㅡㅡ; )
한나는 받았어.. ^^; 귀여운 아가씨 편지 받았다는데.. 므흐..
소영누나 안받고 둡누나 받아... 노주리씨는... 조피디 싸인 받아준데.. 므흐
전화 거는 중간 상황 걸림..
( 주. 여기서 상황이란... 우리 부대가 ORI 기간이라서... 훈련중이었음...
즉... 난 훈련기간중에 전화 거는 미친짓을 한거였음... 누가 나를 말릴것인가...
나 군바리.. 쪽 팔린것도 없고 잃어 벌릴것 다 잃어 버린 미친놈이기 때문에 그딴거 신경 안써 ㅋㅋ )
근데 언제 걸린지 몰라.. ㅡㅡ; 암튼 그냥 그랬어. ㅋㅋ
3시 20분
또 걸어.... ㅜㅜ
계속 땀나... 쌍칼..
또 오면서 후회해... 전화 번호 받고서도 못거는 전화 번호때문에....
저번에 한번 만난 사람인데... 쫌.. 뻘쭘하지...
담에 만나면 그때 꼭 전화 하리라라고 손꼭 쥔체...
(화장실 가냐 손쥐게.. ㅡㅡ; 그리고 손이냐 주먹이지.. ㅡㅡ; )
암튼간 그렇게 걸었어..
3시 25분
이동 배식차(4.5톤)엔 밥이 실려있어... 젠장.. 우유 부식이다..
맨날 우유 부식... 내가 송아지냐.. 맨날 우유게.. ㅡㅡ;
상황때문에 '인식표'를 착용했지... ( 앞에서도 말했지만... 난 상황 걸린지 몰랐어.. ㅡㅡ; )
쌍칼 졸라 오래전에 걸린건데 지금에서 차다니.. 나도 놀라워 ㅡㅡ;
3시 30분
인식표를 떼라네.. 상황 종료라고 해.. ㅡㅡ; 이랬다 저랬다야... 킁킁
3시 40분
밥을 싣고 자 출발.~!~!~!~!
Ohyung
2003/09/13 17:45
2003/09/13 17:45
Top
트랙백 주소 ::
http://ohyung.com/ohyung/trackback/301
댓글을 씁니다. ( Write a comment )
: 이름 ( Name )
: 암호 ( Password )
: 홈페이지 ( Homepage )
◀ 요즘
|
1
|
...
1725
|
1726
|
1727
|
1728
|
1729
|
1730
|
1731
|
1732
|
1733
|
...
2391
|
오래전 ▶
Counter 전부 : 135088 | 오늘 : 154 | 어제 : 190 |
Data
|
레포트
|
갈무리
|
관리자
|
새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