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말해서... - 2003/12/01 04:27 |

좋아하는 사람에게 만나서 사귀자고 고백하고 싶었다...

근데 만날 시간이 없었다....

이럴땐 어떻게 했어야 하는건데???

뷁.. 몰라...

성급함으로 대략 좆치 않은 결과가 내 앞에 놓여졌음이야...

뷁뷁뷁....

-.-)/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쾌자를 부르실때가 또 되신거 같은데...
몇명이나 쾌자를 부를지.. 난 대충 알고 있어...

2003/12/01 04:27 2003/12/01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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