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클럽에서... - 2004/05/24 13:45 |

우리나라 힙합씬은.. 역시 아직이야...

대학로에서 술마시다가...

벙커로 들어갔지... 탱크인가???
( 암튼 둘중하나는 술집이고 하나는 클럽이야... )

힙합 리듬에 맞춰 하나둘~!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어...

우리 Spritmastaz 가 또 누구야.. 분위기 업...

외국인들도 흥에겨워 딩가딩가...

이쁜 아낙네들은... 역시 판을 망쳐... 흔들흔들 왜 안하는거얏...

클럽에서는 흔들흔들 딩가딩가 꼭 해줘야 한다니까....

아는 노래 많이 나와서 기분 업되었었어...

우리 나라 힙합씬... 아직도 그리 넓지는 않은거 같아...

모두가 딩가딩가 할수 있는 그날이 꼭오길.. 바라면서

삼만 이천 오백만 년 만에 클럽에 간 오형... ㅋㅋ

2004/05/24 13:45 2004/05/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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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ung 님이 2004/05/24 13:45 에 남긴 말 | 고침/지우기 | 댓글

그리고... 대학로에는 역시 탑이 없어... 스커트만 있어.. ㅜㅜ // 5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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