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 I am... - 2004/12/26 11:28 |

어제는... 강남역엘 갔어.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을 만났지.

고깃집에 가서 고기와 술을 마셨어...

한잔 두잔... 차가운 술을 오랫만에 마셔보았지.

마시지 않으면 안될거 같았어... 아니 안먹으려고 했지.

잘은 모르겠어... 친구들을 만나서 기분은 좋았고.. 약간 취했었어...

그래 그랬던거 같아...

그랬지...

후.... 오늘 아침에 메일을 받았지...

더 잘해야지... 노력해야지...

아직도 내가 많이 부족한가봐...

옆에 서 있으려면 더욱 노력해야겠지...



친구... 그래... 친구가 좋겠다.. 친구...

2004/12/26 11:28 2004/12/26 11:28
트랙백 주소 :: http://ohyung.com/ohyung/trackback/451
댓글을 씁니다. ( Write a comment )




◀ 요즘 | 1 | ... 1519 | 1520 | 1521 | 1522 | 1523 | 1524 | 1525 | 1526 | 1527 | ... 2391 | 오래전 ▶
Counter 전부 : 135082 | 오늘 : 148 | 어제 : 190 | Data | 레포트 | 갈무리 | 관리자 | 새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