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용문... 모였군.. 이번엔 훗.. - 2005/12/29 18:58 |

아주 그냥 스커트 입고와서 웃겼던 신여사님
카트 한다더니 -.-; 왜 안들어오는겨 ㅜㅜ
나만 빼놓고 카트하구 완전...

언제나 그대로 착하신 지숙양
안산에서 오다니.. 후...
암튼.. 이제 졸업이니 좋은시절 다갔군.

좀.. 늙긴했지만.. 여전한 아이돌 이소
여전히 내가 아는 사람중에선 가장 이쁜 사람
부럽다... 너도 졸업이구나 ㅜㅜ

술먹으면 꼬집는 이쁜언니 은선이
팔에 멍들었어... 이 아줌마야
그리고 나 1월에 초컬릿 살거야 ㅜㅜ

그리고 남자놈들 -.-;
할말 없음...

2005/12/29 18:58 2005/12/29 18:58
트랙백 주소 :: http://ohyung.com/ohyung/trackback/754
단호 님이 2006/01/01 18:27 에 남긴 말 | 고침/지우기 | 댓글

초콜릿은 내가 살거다. // 58.233.***.***

Ohyung 님이 2006/01/01 21:45 에 남긴 말 | 고침/지우기 | 댓글

-.-; 기다려.. 이벤트 당첨되면 그걸로 바꿀거야... 기대기대.. // 58.233.***.***

???? 님이 2006/01/01 22:35 에 남긴 말 | 고침/지우기 | 댓글

아줌마 시로.. ^^ 멍들었삼?? ㅋㅋ // 58.233.***.***

댓글을 씁니다. ( Write a comment )




◀ 요즘 | 1 | ... 1156 | 1157 | 1158 | 1159 | 1160 | 1161 | 1162 | 1163 | 1164 | ... 2391 | 오래전 ▶
Counter 전부 : 134977 | 오늘 : 43 | 어제 : 190 | Data | 레포트 | 갈무리 | 관리자 | 새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