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그렇게 힘들다... 음... 뭐냐?
감상적이 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나를 가만히 두질 못한다..
항상 웃어야 하고 항상 좋아만 해야 하는것은 어찌보면 재수 똥이다.
헉... 욕을 하다니... ㅋㅋㅋ
난 원래 욕쟁이다...
어디서든 내 모습 그대로를 지키고 싶지만... 현실에 적응해야 하는것일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그냥 포기.. 절망 좌절 해야 하는것...
너무 바보스럽고... 정신상태가 의심 스러운 일이다.. ㅋㅋㅋ
홈페이지를 바꾸려고 한다..
뭐 바꿔봤자.. 몇가지 수정하는것이지만...
나는 사랑한다... 누굴? 내 자신... 그리고 엄마...
혹자는 아빠는 사랑하지 않냐고 한다...
하지만 아빠는 사랑하지 않는다... 자신있게 말한다...
아빠가 없으면 안되는건 알지만... 아빠에겐 정이 가질 않는걸 어쩌라구.. ㅡㅡ;
예전에 아빠가 나에게 한것과 우리 가족에게 했던것을 생각하면..
정말 기분이 나쁘다...
암튼.. 아빠는 싫어 하는것은 아니고.. 사랑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우리 누나...
어딜 간겨.. ㅡㅡ; 쩝... 빨리 돌아와라...
누나 사랑하냐고? 이것도 No~! 누나가 보면 섭하겠지만...
암튼... 나에게 있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하는것은..
내 자신과 엄마....
딱 두명이네.. 흠흠...
암튼.. 요즘들어 감정이 제어도 안되고... 진짜...
정신병원엘 가봐야 겠다..
쿨럭쿨럭...
트랙백 주소 :: http://ohyung.com/ohyung/trackback/99